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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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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국문 대한내분비학회 보험위원회
영문 Committee of Health Insurance, Korean Endocrine Society
위원회 명단 (2017-2018)
직 위 이 름 소 속 직 위 이 름 소 속
이사  김종화  부천 세종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임동준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간사  김광준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정의달  대구가톨릭의대 내분비내과 
간사보  박경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신동엽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당연직  진흥용  전북대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김세화  가톨릭관동의대 국제성모병원 
위원  김대중  아주의대 내분비내과  위원  권민정  인제의대 부산백병원 
위원  이경애  전북의대 내분비내과  위원  김하영  원광의대 산본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문성수  동국의대 경주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임정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강준구  한림의대 평촌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이재민  을지의대 대전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오승준  경희의대 내분비내과  위원  진상욱  제주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설립에서 현재까지

   보험법제위원회는 1991년 정기총회에서 보험관계의 학술자문 등의 활동을 위해 위원회 신설이 논의되었으며, 제8차 학술위원회 회의에서 산도스타틴의 보험등재에 대한 심의논의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1995년 정식위원회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초대 위원장으로 김진우 회원이, 김기수, 손호영, 김성연, 김태화, 이동환, 김현만, 임승길, 박원근, 최동섭 회원이 위원으로 활동하였고, 내분비 분과에서 실행되고 있는 표준의료행위를 개발하고 이의 상대가치 개발을 진행하였다. 1997년에는 2대 위원장으로 김태화 회원이 선임되었고 간사로 고경수 회원, 위원으로 강무일, 김기수, 김성운, 김현만, 박원근, 유한욱, 유형준, 정재훈, 최동섭 위원이 선임되어 활동하였다. 2001년부터 3대 위원장으로 강무일 회원이, 간사로 이관우 회원, 위원으로 정호연, 김상우, 김동선, 박석원, 김인주, 서병규, 장연복 회원이 활동하였고, 2001년부터 새롭게 고시된 내분비분야에서 내분비기능검사라는 제목으로 34개 항목이 추가 고시되고 내분비기능검사에 대한 상대가치 수가를 청구할 수 있도록 공통된 검사지 양식을 개발하고 이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회원들에게 공지하여 진료비 청구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03년도부터는 4대 위원장으로 이관우 회원이 선임되었고, 간사로 안철우 회원, 위원으로 이종민, 김대중, 김순남, 박영주, 장연복, 김인주, 박태선 위원이 활동하였으며, 행위 재분류에 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회의에 임상전문가 패널을 추천하여 의료비용 연구에 참여하고, 포괄수가제 강제 시행을 위한 입법 예고안에 대한 반대 의견을 복지부에 보냈다. 2005년도부터 5대 위원장으로 정윤석 회원이 선임되었고 간사로 김형진 회원, 위원으로 김선욱, 이기형, 오기원, 최영식, 이석인, 장연복, 이성근, 김대중, 권혁상, 강은석 위원이 활동하였으며, 임상전문가 패널을 통한 행위정의와 의사업무량이 완성되었으며, 내분비 검사 관련 검사의 수행, 판독 및 보험규정 책자 준비 작업이 시작되었다. 2007년도에는 6대 위원장으로 정호연 회원이 선임되었고 간사로 김성훈 회원, 위원으로 강호철, 김덕윤, 김상완, 김용현, 김유미, 김종화, 노정현, 목지오, 박소영, 오기원, 유태석, 김대중 위원이 활동하였고, 신상대가치 보완 및 개선이 논의되기 시작하였다.

   2008년에는 그 동안의 위원회 활동을 집대성한『내분비 기능검사의 수행과 판독 및 보험규정』책자가 발간되었다. 신상대가치 포괄수가 임상 자문단에 김성훈 당시 보험간사를 추천하여 활동하였으며, 신포괄수가 회의에 참석하여 1차 포괄수가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 없는 2차 신포괄수가 시범사업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였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9대 위원장으로 강호철 회원이, 간사로 김태용 회원, 위원으로 김대중, 김형진, 김은숙, 김하연, 김진화, 박소영, 강선미, 박철영, 김상완, 강양호, 조영석, 석지혜, 김해성 위원이 선임되어 활동하면서 신상대가치 수가에 대한 과별 상호검증 작업에 참여하였고, 당뇨병 치료약제 치료에 대한 복지부 고시에 대한 수정 의견을 제출하였으며, 경증 질환의 대상으로 골다공증, 당뇨병을 포함하는 것에 대한 반대 의견을 대한골대사학회 및 대한당뇨병학회와 조율하여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골다공증 치료제 급여 기준의 변경 고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신포괄수가 자문단 회의에 참석하였다.

   2013년부터 2014년에는 정동진 이사를 비롯하여 강양호 간사, 임동준, 강선미, 권민정, 김대중, 김상완, 김세화, 김종화, 김지혜, 김진화, 김하영, 최한석 위원이 상대가치 수가 의사 결정에 참여하였고 유관학회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당뇨병 학회 보험위원회에 보험위원회 간사가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2015년부터는 의료환경변화와 의료분쟁의 증가에 따라 법원을 비롯한 의료사안에 대한 자문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험법제위원회가 보험위원회와 법제위원회로 분리되었다. 이에 김종화 보험이사가 11대 위원장으로 김광준, 이혜진, 강준구, 권민정, 김대중, 김상완, 김세화, 김하영, 문성수, 신동엽, 오승준, 이경애, 임동준, 정의달, 정찬희 위원과 함께 의료질 향상 분담금, 적정성 평가, 초음파 급여화 관련 활동을 하였다. 특히 춘/추계 학회에서 보험위원회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의료관련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관계자들과 적극적인 의견교류를 통해 상호간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였다. 나아가서 오승준 위원, 김대중 위원, 김광준 위원 등이 심사평가원/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각종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후 보험위원회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2017년 제 12대 보험이사로서 김종화 위원장이 연임 하였고 기존의 위원회를 확대하여 지역별/세부질환별 전문가를 위촉하여 현재 총 18명의 위원이 소속되어 있다. 이처럼 보험위원회는 정부 기관 및 내과학회 등 유관학회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내분비학회의 의견을 반영하고 내분비질환의 전문가로서 환자들을 위한 정책 수립 및 보험제도 개선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구성목적

  대한의사협회, 대한내과학회의 산하 학회이자 내분비 질환을 치료하는 내분비내과 의료진을 대표하는 학회로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관리본부 등으로부터 질의 혹은 의견 요청을 받게 되면 국내 내분비질환 최상위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 시 의사결정을 내리며, 국민건강증진에 필요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기 위하여 구성되었다.

사업

   보험위원회는 주변 유관 단체와의 공식적인 문서와 회의 참석을 통하여 지속적인 상호 소통이 가장 중요한 업무이다. 실제로 매달 다양한 유관 기관에서 접수되는 10여 편 이상의 공문에 대해 위원들의 상호 리뷰를 통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며, 한국 의료의 방향을 조절하는 매우 중요한 이슈에도 관여하고 있다. 실제로 1995년부터 시행되어 2008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되었던 내분비질환의 표준의료행위 개발, 상대가치 개발, 상대가치 청구를 위한 통일된 검사지 양식 개발,『내분비기능 검사의 수행과 판독 및 보험규정』책자발간은 거의 10년 이상을 보험법제위원회가 이러한 지속적인 상호 소통을 통하여 이루어낸 가장 값진 업적이라 하겠다. 2007년 이후부터 기존의 상대가치를 보안하는 신상대가치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2차 상대가치 개정작업 검증을 완료하였다.
  또한 2003년부터 포괄수가제 도입 검토를 진행하여 이후 2008년 신포괄수가 자문단에 참여하였다. 2008 년에 출판된 내분비 기능검사의 수행과 판독/보험 규정집의 연속선상에서 최근 내분비계 질환 진료시에 문제가 되는 다빈도 삭감사례를 정리하여 2017 초에 출간예정이다. 약제나 검사에 대한 적응기준, 요양급여 변경, 신의료 기술 평가에 대한 내분비 연관 질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필요 시 단독 또는 유관학회와 협조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전망

   의료 정책이란 오랜 기간을 걸쳐 서서히 변화한다. 이러한 정책의 느린 변화는 최근의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와 이에 바탕을 둔 의료 상황의 변화를 반영할 수 없다. 내분비학 분야에서 국내의 가장 전문적인 전문가 집단으로서 정책에 대한 권위있고 현실적이며, 발전적인 정책 제안과 그 입안에 보험위원회가 관여하고 있다. 나아가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변의 많은 전문가 집단들과의 상호 교류와 의견 교환이 중요하며 학회의 미래에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한다.

역대 위원
활동시기 위 원 장 간 사 위 원
1대(1995~1996) 김진우  
2대(1997~1998) 김태화 고경수 김기수, 김원배, 김인주, 김현만, 박원근, 유순집, 유한욱, 유형준, 최동섭
3대(1999-2000) 강성구 강무일 김현만, 최동섭, 박원근, 최수봉, 김선우, 김인주, 유한욱, 정민영
4대(2001~2002) 강무일 이관우 김상우, 김인주, 남수연, 서병규, 이종민, 장연복, 정호연
5대(2003~2004) 이관우 안철우 김대중, 김두만, 김성래, 김형진, 김인주, 박태선, 오승준, 이종민, 이창범, 장연복
6대(2005-2006) 정윤석 김형진 강은석, 권혁상, 김대중, 김선욱, 백기현, 이기영, 이석인, 이성근, 장연복, 최영식, 이창범
7대(2007~2008) 정호연 김성훈 강호철, 김대중, 김덕윤, 김상완 , 김용현, 김유미, 김종화, 노정현, 목지오, 박소영, 오기원, 유태석, 최영식
8대(2009-2010) 정호연 김성훈 강호철, 김용현, 김유미, 김종화, 김하영, 김형진, 노정현, 박소영, 박철영, 오기원, 유태석, 임동준, 최영식
9대(2011~2012) 강호철 김태용 김종화, 강선미, 강양호, 김대중, 김상완, 김은숙, 김진화, 김하영, 김해성, 김형진, 박소영, 박철영, 석지혜, 조영석
10대(2013-2014) 정동진 강양호 임동준, 강선미, 권민정, 김대중, 김상완, 김세화, 김종화, 김지혜, 김진화, 김하영, 최한석
11대(2015-2016) 김종화 김광준 이혜진, 강준구, 권민정, 김대중, 김상완, 김세화, 김하영, 문성수, 신동엽, 오승준, 이경애, 임동준, 정의달, 정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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