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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내분비학회 회장
존경하는 대한내분비학회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대한내분비학회 27대 회장으로 선임된 윤현구입니다. 1982년 대한내분비학회가 창립 된 후 35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학회 회원분들의 노력과 도움으로 최근에는 국제학회 개최, 학술지의 SCOPUS등재 등 많은 발전을 하였습니다. 늘 배우는 마음으로 참석하여 많은 내용을 배워 온 학회에서 회장을 맡게 되어 대단한 영광이며, 역대 회장님, 이사장님 및 위원장님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지 매우 막중한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앞으로도 지난 35년간 발전시켜온 학회를 유지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내분비학의 임상 및 연구분야의 발전과 지원을 위하여 이사장님 및 각 위원회 위원장님들과 힘을 합쳐 노력하겠습니다. 고령화로 인한 내분비관련질환의 증가는 개인적, 사회적 및 경제적 측면에서 많은 문제가 될 것으로 예측되므로 학회에서는 관련기관과의 협조를 통하여 올바른 질환 정보를 홍보하여 국민 건강의 증진을 위하는 학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학회는 학회임원들만의 노력으로 발전을 할 수 없으므로, 회원님들과 의견 및 정보교환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학회가 되도록 회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현재의 대한내분비학회가 되도록 이끌어 주시고 많은 노력을 해주신 역대 회장님, 이사장님, 및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계속 발전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대한내분비학회 회장 윤현구

대한내분비학회 이사장
존경하는 대한내분비학회 회원 여러분

1982년 창립된 대한내분비학회는 그간 양과 질적인 면에서 엄청난 발전을 이룩하며 성장했습니다. 학술대회의 국제화를 시작하여 2017년에 다섯 돌을 맞는 Seoul International Congress of Endocrinology and Metabolism(SICEM) 학회는 매년 20여 개국에서 내분비대사학을 전공하는 학자들이 참여하는 명실공히 국제학회로 발돋움 했으며, 30년의 역사가 된 대한내분비학회지는 Endocrinology and Metabolism이라는 국제 학술지로 거듭나서 국제적인 신뢰와 그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한내분비학회 발전과 번영은 초창기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혜와 열의로 헌신하신 선배 선생님과 내분비학회를 구성하는 모든 회원 여러분, 그리고 관련 임원들의 크나큰 노고로 이루어졌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학회는 주력 사업인 학술대회 및 학술지의 국제화와 선진화에 최대한의 투자와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습니다.

최근 급속한 고령화와 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내분비대사 질환 관련 의료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학회의 사회적인 책무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주변 환경의 다양한 변화와 도전은 우리에게 좀 더 슬기롭고 창의적인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료과 간의 영역 경계는 모호해지고 진료 경영수지의 개선 요구는 날로 가중되고 있으며, 특히 원격진료나 인공지능 등의 정보화 같은 미래 의료정책이나 구조 변화는 내분비대사학의 미래와 이해에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내분비학회는 기초, 임상 및 중개 부문의 연구 활성화를 통하여 내분비대사학의 저변을 넓히고, 내분비대사질환 분야의 교육, 연구, 진료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국민 건강 차원에서 내분비질환의 예방, 홍보, 정책 입안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위하여, 학회는 회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소중히 경청하여 학회 정책에 반영하고, 학회 구성원들 간에 소통과 교류를 좀 더 원활하게 함으로써 학회가 회원들 간의 협력과 상호 발전의 중심 장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도 바라며, 학회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대한내분비학회 이사장 김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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