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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내분비학회

대한내분비학회 내분비질환 관련 임상 및 기초 연구자들의 학술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합니다.

수련위원회

Home 학회소개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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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명칭

국문 수련위원회
영문 Committee of Training, Korean Endocrine Society

위원회명단

직위 이름 소속 직위 이름 소속
이사 임수 서울의대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간사 문준성 영남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간사 윤지완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내분비내과
당연직 김경수 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
내분비내과
자문위원 김신곤 고려의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강양호 부산의대 양산부산대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이승환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홍준화 대전을지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구유정 충북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노은 고려의대 구로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김태용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김태혁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최용준 아주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임정수 연세원주의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구철룡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이은영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이경애 전북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김경진 고려의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위원 강선미 대전선병원 내분비내과

설립에서 현재까지

첫 번째 연수강좌는 1995년 삼성의료원 대강당에서 전공의와 개원의를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골다공증, 갑상선, 내분비성 고혈압, 성장호르몬치료, 고지질혈증, 뇌하수체 종양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이후 1996년 2차와 3차 연수강좌를 치르면서 이를 담당할 위원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1997년 차봉연 교수를 위원장으로 한 연수위원회를 구성하였다. 2대 위원장 김기수 교수를 거쳐 2000년까지는 봄과 가을 두 번 전공의 및 개원의를 위한 연수강좌를 개최하였다. 그러나 이후 내분비분과전문의를 위한 교육이나 개원의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눈높이의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게 되면서, 2001년 수련위원회로 개편하고 현재와 같은 전공의, 전임의, 개원의를 대상으로 하는 내분비학의 전반적인 교육을 책임지게 되었다. 그 동안 김경래 교수, 조용욱 교수, 신찬수 교수, 김동선 교수, 송영득 교수, 김병준 교수, 김원배 교수가 수련위원장을 맡아 교육과 관련된 학회의 업무를 잘 이끌어 주었다.

2011년 김성운 이사장이 임기를 시작하면서 학술대회나 연수강좌를 할 수 없는 중소도시에 근무하는 개원의를 위한 소규모 연수강좌(마스터코스)를 개최하기로 하였고, 이를 위해 마스터코스소위원회가 만들어졌다. 송영기 교수와 김병준 교수가 2014년까지 4년 동안 이 위원회를 이끌면서, 전국 각지에서 총 14회의 마스터코스를 개최하였고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일정 조율이나 강사 수급 등 여러 문제들로 2015년부터 마스터코스 업무를 수련위원회로 이관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2015년부터 수련위원회는 그 동안 주관해왔던 각종 연수강좌뿐만 아니라, 마스터코스도 담당하게 되었다.

구성목적

대한내분비학회의 가장 큰 성장동력은 내분비학을 전공하거나 내분비학에 관심을 가진 의학자가 많아져 학회의 인적자원이 풍부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인적자원을 잘 교육하고, 우리 학회에 잘 동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은 학회의 중요한 임무들 중의 하나이다. 수련위원회에서는 내분비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을 가진 전공의, 전임의 및 개원의들을 위한 연수강좌를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다. 전공의들에게는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내분비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진료하는데 도움이 되고, 개원의들에게는 1차 의료기관 진료실에서 흔히 보는 질환들의 최신지견을 소개하며, 전임의들에게는 내분비의사로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질환들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2015년 마스터코스소위원회로부터 이관받은 마스터코스를 통해 각 지회와 연계해서 중소도시에 근무하는 개원의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사업

수련위원회의 사업에는 전공의와 개원의를 위한 연수강좌, 내분비-대사 분과전임의를 위한 연수강좌(Postgraduate course of Clinical Endocrinology), 그리고 소규모 연수강좌인 마스터코스 등이 있다. 초창기에는 주로 전공의와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연수강좌만을 개최하였으나, 2001년부터는 분과전문의연수강좌란 제목으로 전임의를 위한 연수강좌가 추가되었다. 2015년부터는 마스터코스도 진행하고 있다. 한시적으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국외학회 우수 발표자를 선정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도 했었다. 연수강좌의 개최 시기나 장소 등은 조금씩 바뀌어 왔는데, 2015년부터는 3월에 전공의를 위한 연수강좌, 5월에 개원의 연수강좌, 7월 분과전문의 시험 전 전임의 연수강좌를 시행하고, 마스터코스는 두 차례 개최할 예정이다. 연수강좌는 서울에서, 마스터코스는 중소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망

내분비질환은 매우 다양하고 다른 분야에 비해 진단방법이 독특해, 내분비학을 전공하지 않은 의사들은 이런 질환들의 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또 당뇨병과 골대사질환 같은 만성질환들이 고령화와 더불어 급증하고 있고, 건강검진의 활성화 등 여러 이유로 갑상선질환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더불어 새로운 진단방법과 치료법들이 빠르게 개발되면서, 이런 내용들을 빨리 습득하고 실제 진료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이 요구되고 있다. 수련위원회에서는 일선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는 전공의 및 개원의를 위해 연수강좌와 마스터코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 특히 각각의 대상에 맞는 내용을 개발하여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교육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전임의 연수강좌에서는 내분비의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의학적 지식을 교육하는 것 이외에도 대한내분비학회 일원으로서 선배의사 및 동료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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