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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연수강좌 당일 남겨주신 질의에 대해 해당 강의 연자께서 직접 답변하신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답변되거나 질의 내용이 불확실한 경우 등 일부 질의는 제외되었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 1차 의료기관에서 경동맥 초음파를 많이 하게 되는데 현재 보험 기준으로는 증상이 있는 죽상 경화반의 경우에만 LDL 100 이상일 경우에만 statin 이 급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증상이 없는 죽상 경화반이 있는 경우는 LDL target 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LDL target 을 낮게 잡을 경우 비급여로 약제 처방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국내 진료지침에서는 증상이 없더라도 고위험군인 경동맥 질환은 '유의한 협착이 관찰된 경우'로 주로 50% 이상의 협착이나 고위험 동맥경화반의 성상이 있을때를 말합니다.
16 Stenosis 가 어느 정도에서부터는 항혈소판제를 추천하시는지?
주로 50% 이상의 협착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50% 미만이라도 CT등에서 불안전성 플라크의 형상이 관찰되면 항혈소판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15 근육통 등 스타틴 부작용 때문에 사용 하기 어려울때 에제티메브 단독 사용으로 LDL-C 낮출수 있는지요? 에제티메브 단독 제제 찾기 어려운것 같슴니다
에제티미브 단독 제제가 나와있으며 단독으로는 LDL-C를 평균적으로 19%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4 항혈소판제 사용도 도움이 되나요? Aspirin plavix cilostazol 등등
동맥경화성 병변이 없거나,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항혈소판제 사용은 일차 예방을 위해서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13 혈중 콜레스테롤이 정상 이하임에도 불구하고 위험도가 적으면서 우연히 시행한 경동맥이나 관상동맥CT에서 경도 협착을 보일 때 스타타을 어떻게 사용하시는지요?
경도의 협착이라면 위험도를 고려하여 LDL-C이 목표치 미만이라면, 경과관찰합니다.
12 당뇨 없고 흡연 남자 45세 이상의 환자에서 [다른 위험인자 없을 때] 국내 가이드 라인은 LDL-C을 130 이하로 낮추도록 되어 있는 데 이 경우라면 statin을 써서 110 정도로 낮췄다면 적절한 치료 인지요?
네, 적절한 치료입니다.
11 intramural thickening은 의미가없는 소견이지 궁금합니다
IMT(Intima media thickness) 증가는 동맥경화성 병변의 연관성은 예전에 비해 낮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나, IMT 증가도 일종의 고혈압 합병증으로 여겨질 수 있어 아예 의미가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10 DM neuropathy에서 alpha lipoic acid나 gamma linolenic acid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 약물과 statin과 병용하면 dyslipidemia 치료에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두 약물의 병합 요법이 dyslipidemia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는 부족합니다.
9 Plaque를 발견했으나 LDL Chol 이 90~100사이인 경우 고용량의 스타틴을 사용하시는지?
Carotid Plaque이 risk modifier로 유럽 진료지침에서 Class IIa,B로 권고하고는 있으나, Plaque의 성질이나 크기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보통 50% 협착을 말초 혈관 질환으로 보아, 기저질환과 위험도를 고려하여 LDL-C 목표치를 정하여 치료합니다.
8 carotid sono하다보면 subclavian artery도 함께 보는데 subclavian IMT는 몇 mm까지 정상으로 보는지요? coronary IMT와 똑같은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요?
소규모 연구에서 carotid IMT와 subclavian IMT의 cut-off value는 같은 것으로 보고하였으나, 정립된 수치는 없습니다
7 현재 우리나라 보험 기준상 로수바스타틴 40mg까지도 보험이 되는지요?
국내에서는 로수바스타틴 20mg까지 허가가 되어있습니다.
6 IMT FU 하면서 진행하는 경우 cilostazol -> aspirin -> clopidogrel 사용하는 것이 evidence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IMT증가 자체가 항혈소판제 사용의 적응증은 아닙니다. 단, 경동맥을 포함하여 유의한 뇌혈관 질환의 협착이 동반된다면, 항혈소판제 사용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5 불안정한 플라크의 위험도는 럽쳐되어 뇌혈관경색을 일으키기 때문이지요?
불안정한 플라크등으로 인한 동맥경화성 뇌졸중도 전체 원인의 40%정도 된다고 합니다.
4 고용량 스타틴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고용장-일상용량으로 번갈아 치료하는 것 차이가 있을까요?
치료의 지속성을 고려해 볼 때 일반적으로 용량을 변경하여 번갈아 치료하는 것은 권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3 스타틴 부작용 관련 사용 중 CPK 상승되는 등 근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어떤 접근을 하시는지요?
일반적으로는 증상이 없을 때에는 추적관찰 하지 않고, 근증상이 있거나 근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CPK가 정상의 10배 이상 증가된다면 중단하거나 감량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단기 추적관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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