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내분비학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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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우 신임 회장

존경하는 내분비학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내분비학회 30대 회장을 맡게 된 이형우입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회장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대한내분비학회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도 큰 행복과 희망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대한내분비학회는 82년에 창립된 이후 전임 회장님들과 이사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여러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덕분에 양적인 면으로는 회원수가 37 명에서 1600여명으로, 질적인 면에서는 86년 7월 내분비학회지 창간후 33년만에 MEDLINE 과 SCIE 에 등재된 국제적 전문학술지를 가진 세계속의 대한내분비학회로 성장하였고, 다가오는 4월에는 명실상부한 국제 내분비학회인 AOCE의 개최등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의료, 기초 및 임상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1600 여명이 넘는 회원들과 16개의 학회 산하 전문위원회가 지금 이 순간에도 내분비질환 연구 및 치료뿐만 아니라 진료지침을 제정하고, 개원의 연수 강좌의 개최, 지회와의 교류 강화, 그리고 보다 더 합리적인 보험급여의 확대를 위해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한내분비학회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AI등과 같은 다양한 학문들과의 교류와 융합을 통한 내분비질환의 역학조사, 조기진단, 연구 및 근원적 치료등의 커다란 목표를 달성하고 국내 및 해외 내분비학연구자들과의 학술적 연구와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여러 국가들과 협력을 하여 대한내분비학회가 국제적인 학술단체로서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들의 활발한 활동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욱 더 발전하는 학회의 위상에 맞는 학회 활동이 되도록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임원진 및 위원들께서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제가 대한내분비학회와 회원 여러분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임원진, 평의원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 끝으로, 내분비학회 회원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원하시는일 모두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년 1월
대한내분비학회 30대 회장 이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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